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미국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인터솔브사와 상호 전략적 기술 협력을 관계를 맺기로 하고 21일 신라호텔에서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번 계약으로 클라이언트서버, 인트라넷 분야에서 보다 효과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게됐고 인터솔브는 국내 기업환경에 대한 기술및 마케팅 지원을 제공 받는 등 국내 시장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정보기술은 그 첫 단계로 인터솔브사가 개발한 개방형 클라이언트서버 관리 프로그램인 「PVCS」와 각종 데이터베이스 접속을 원활히 해주는 「데이타 다이렉트」를 출시키로 했다.
인터솔브사는 클라이언트서버, 인너넷 인트라넷 관련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로 올해 외형이 1억6천달러이며 본사는 미국 메릴랜드에 소재하고 있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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