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기술 우월성을 주요 아시아국가에 홍보할 CDMA 아시아 시장개척단(단장 정홍식 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이 구성돼 16일 현지로 출발한다.
정보통신부는 한국통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SK텔레콤, LG정보통신 등 민, 관, 연 전문가로 구성된 CDMA 아시아 시장개척단이 16∼29일, 14일간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싱가포르등 아시아 4개국을 순방하며 현지에서 한국 CDMA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 순방중 정홍식 단장은 각국 통신부 및 정보통신 관련기업을 방문, 상호 통신협력 증진방안도 협의할 계획이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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