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자치단체들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잇따라 개설하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부산지역 자치단체들은 최근 인터넷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인터넷을 이용해 지역주민의 정보마인드를 확산시키고 효율적으인 구정홍보를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부산 기장군은 지난해 부산지역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기장군의 역사와 현황, 관광명소, 특산물 정보 등 기장군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부산진구가 지난 9월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비롯해 동래구와 남구가 지난 10월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통하는 등 최근들어 부산지역 자치단체들이 속속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내년 1월에는 부산종합정보센터가 본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어서 앞으로 부산지역 자치단체들의 인터넷홈페이지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