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인텔이 윈도NT 5.0용 하드웨어 규격을 발표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내년에 발표될 NT 5.0을 기반으로 하는 서버 시스템 및 하드웨어의 제조 가이드라인이 되는 이 규격은 컴팩, 델, 휴렛패커드, IBM, NEC, 지멘스닉스도르프 등의 동의를 받아 마련됐다.
이번에 「하드웨어 디자인 가이드 1.0」이란 이름으로 발표된 NT 5.0용 하드웨어 규격은 2백MHz 펜티엄 프로세서 혹은 그 호환제품과 최소 2백56KB 레벨2 캐시메모리를 요구하고 있다.
이 규격은 또 최소 64MB의 기본 메모리와 5백12MB의 확장 메모리를 요구하는 한편, NT 5.0 시스템은 컴퓨터의 「2000문제」에 대응, 2000년 이후의 날짜를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규격은 인텔의 인터넷 웹사이트(http://www. intel.com/procs/servers/resource/)를 통해 받아 볼 수 있다.
<오세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