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인텔이 윈도NT 5.0용 하드웨어 규격을 발표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내년에 발표될 NT 5.0을 기반으로 하는 서버 시스템 및 하드웨어의 제조 가이드라인이 되는 이 규격은 컴팩, 델, 휴렛패커드, IBM, NEC, 지멘스닉스도르프 등의 동의를 받아 마련됐다.
이번에 「하드웨어 디자인 가이드 1.0」이란 이름으로 발표된 NT 5.0용 하드웨어 규격은 2백MHz 펜티엄 프로세서 혹은 그 호환제품과 최소 2백56KB 레벨2 캐시메모리를 요구하고 있다.
이 규격은 또 최소 64MB의 기본 메모리와 5백12MB의 확장 메모리를 요구하는 한편, NT 5.0 시스템은 컴퓨터의 「2000문제」에 대응, 2000년 이후의 날짜를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규격은 인텔의 인터넷 웹사이트(http://www. intel.com/procs/servers/resource/)를 통해 받아 볼 수 있다.
<오세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