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개막된 한국전자전에 개인휴대통신(PCS)과 관련된 통신기기 제품이 쏟아져 나와 바야흐로 이동전화 시장이 무선호출 및 셀룰러폰 시대를 거쳐 PCS시대로 넘어가고 있음을 입증.
삼성전자와 LG정보통신의 PCS 단말기, 에이스테크놀로지의 PCS기지국용 콤바이너, 흥창과 유양정보통신이 PCS용 중계시스템, 자티전자, 셀라인, 금강전자 등의 PCS용 핸즈프리 등 올 전자전에는 PCS 관련제품이 수두룩.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최근의 PCS열풍을 이번 전시회에서도 실감할 수 있었다』며 『바야흐로 모든 길은 개인휴대통신(PCS)로 통한다는 통신업계의 화두가 점점 현실화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언급.
<강병준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