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개막된 한국전자전에 개인휴대통신(PCS)과 관련된 통신기기 제품이 쏟아져 나와 바야흐로 이동전화 시장이 무선호출 및 셀룰러폰 시대를 거쳐 PCS시대로 넘어가고 있음을 입증.
삼성전자와 LG정보통신의 PCS 단말기, 에이스테크놀로지의 PCS기지국용 콤바이너, 흥창과 유양정보통신이 PCS용 중계시스템, 자티전자, 셀라인, 금강전자 등의 PCS용 핸즈프리 등 올 전자전에는 PCS 관련제품이 수두룩.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최근의 PCS열풍을 이번 전시회에서도 실감할 수 있었다』며 『바야흐로 모든 길은 개인휴대통신(PCS)로 통한다는 통신업계의 화두가 점점 현실화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언급.
<강병준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7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8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9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10
[부고] 박정훈(서울 송파갑 국회의원)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