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콤, 홍콩지사 설립

델타콤(대표 한강춘)이 통신기기의 해외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기 위해 홍콩에 지사를 설립했다.

델타콤은 최근 50만달러를 투자해 「델타콤 홍콩」을 설립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김위년 기자>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