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가폭락 사태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기업을 공개한 한국고덴시는 시기적으로 최악이라는 우려와 달리 1백25.1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자 이 회사 내부에서도 여러가지 분석이 분분.
한국고덴시의 한 관계자는 『광반도체 전문업체로서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본 투자자들의 현명한 판단』이라며 높은 경쟁률을 보인 데 대해 일단 안도하는 눈치.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대기업들의 연쇄부도에 따라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이 외국 지분이 75%에 달하고 있는 한국고덴시의 안정성을 높게 평가한 것』이라며 『이같은 결과는 최근 국내경기 침체에 따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
<유형오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