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저작도구 「칵테일 97」의 개발사 화이트미디어가 삼성물산과 손잡고 내달부터 해외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
화이트미디어(대표 이상협)는 25일 삼성물산과 「칵테일(해외판)」에 대한 해외판권 인도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삼성의 해외 영업망을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두 회사는 판매되는 제품수익을 50대 50으로 배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화이트미디어는 현재 마무리 작업중인 「칵테일(해외판)」의 개발을 이달말까지 완료하고 내달부터 본격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두 회사는 지난 7월 「칵테일97」의 해외판 개발 및 이의 판권인도와 관련한사전 협의를맺고 삼성물산측이 인력과 장비를 지원,「칵테일(해외판)」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번에 정식으로 판권인도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화이트미디어는 18세 소년사장 이상협군이 설립해 화제가 됐던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으로 「칵테일97」은 외산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에 비해 기능과 가격면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