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제3국제전화 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5% 내외의 시장점유율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24일 온세통신은 1일부터 23일까지의 008국제전화 통화량을 집계한 결과 하루 평균 2만5천콜, 최대 3만5천콜의 이용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통화량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첫 달 시장점유율로 5%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온세통신은 특히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통화량이 집중(19.2%)되는 현상을 보여 자사가 처음 실시한 점심시간 할인제가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