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제3국제전화 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5% 내외의 시장점유율을 기록,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24일 온세통신은 1일부터 23일까지의 008국제전화 통화량을 집계한 결과 하루 평균 2만5천콜, 최대 3만5천콜의 이용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통화량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첫 달 시장점유율로 5%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온세통신은 특히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통화량이 집중(19.2%)되는 현상을 보여 자사가 처음 실시한 점심시간 할인제가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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