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필름이 운영중인 서울 중구 남대문로의 뉴남대문극장(舊오픈시네마)이 오는 11월8일부터 한달간 개최하는 「에로틱영화 축제」를 계기로 에로(性愛)영화전용관을 표방하고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니아가 뽑은 에로틱 명작:「퍼블릭 우먼」「나이트 포터」 △프랑스 에로틱의 발견:「비터문」「테크닉」 △유쾌한 에로틱:「올 레이디 두 잇」「하몽하몽」 △관객이 뽑은 최고의 에로틱:「엠마누엘1」「와일드 오키드」 등의 주제별 영화들이 상영된다. 전야제가 있을 7일에는 마광수 교수의 강연과 심야상영이 마련될 예정이며 영화제 기간중에 등급외전용관 설립허가 촉진을 위한 서명운동도 병행한다.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