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필름이 운영중인 서울 중구 남대문로의 뉴남대문극장(舊오픈시네마)이 오는 11월8일부터 한달간 개최하는 「에로틱영화 축제」를 계기로 에로(性愛)영화전용관을 표방하고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니아가 뽑은 에로틱 명작:「퍼블릭 우먼」「나이트 포터」 △프랑스 에로틱의 발견:「비터문」「테크닉」 △유쾌한 에로틱:「올 레이디 두 잇」「하몽하몽」 △관객이 뽑은 최고의 에로틱:「엠마누엘1」「와일드 오키드」 등의 주제별 영화들이 상영된다. 전야제가 있을 7일에는 마광수 교수의 강연과 심야상영이 마련될 예정이며 영화제 기간중에 등급외전용관 설립허가 촉진을 위한 서명운동도 병행한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