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애니메이션, 가상현실, 영상, 방송, 통신 분야 등에서 입체감 있는 소리를 만들기 위한 실감음향, 입체음향실험실이 국내 처음으로 개소됐다.
15일 시스템공학연구소(SERI:소장 오길록)은 오디오, TV, 라디오, 게임기 사용자가 실감나는 음향을 체험할 수 있는 입체음향처리 요소기술 개발을 위한 입체음향실험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입체음향은 청취자가 음향만을 듣고서도 방향감, 거리감, 공간감을 지각할 수 있는 음향을 말하며 특히 귀를 통해 소리의 근원지를 파악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입체영상기술과 더불어 차세대 정보통신분야의 핵심기술로 꼽히고 있다.
<대전=김상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