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애니메이션, 가상현실, 영상, 방송, 통신 분야 등에서 입체감 있는 소리를 만들기 위한 실감음향, 입체음향실험실이 국내 처음으로 개소됐다.
15일 시스템공학연구소(SERI:소장 오길록)은 오디오, TV, 라디오, 게임기 사용자가 실감나는 음향을 체험할 수 있는 입체음향처리 요소기술 개발을 위한 입체음향실험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입체음향은 청취자가 음향만을 듣고서도 방향감, 거리감, 공간감을 지각할 수 있는 음향을 말하며 특히 귀를 통해 소리의 근원지를 파악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입체영상기술과 더불어 차세대 정보통신분야의 핵심기술로 꼽히고 있다.
<대전=김상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