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현 감독의 「접속」(한석규, 전도연 주연)이 연장상영에 돌입할 태세다.
지난달 16일(추석)개봉한 「접속」은 최근까지 상영관별로 80% 이상의 객석점유율을 보이면서 서울 40만명 등 전국적으로 7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오리지널사운드트랙이 34만여장이나 판매되는 등 뚜렷한 흥행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에 따라 「접속」의 주 개봉관인 피카디리극장은 다음달 21일까지 연장상영키로 결정했으며 서울 20개,지방 27개 상영관들도 장기상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극장 관계자들은 이같은 추세가 계속될 경우 「접속」이 이달중 전국관객 1백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최태원 SK 회장 “미·중 반도체 증설 시 우리 점유율 축소…최대한 빨리 확장 해야”
-
2
ESS 올라탄 K배터리…LG엔솔·삼성SDI 3분기 실적 기대감↑
-
3
“4년 뒤 20배 폭증”…삼전닉스 '로봇 D램' 메모리 새 성장동력 떴다
-
4
질소가스 공급난에 정부 중재 나서…제조 4사·반도체 대기업과 수급 조정 논의
-
5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 5만8000명에 '감사'…연말까지 상생 행사
-
6
삼성전자, OCP서 AI 메모리·스토리지 혁신 청사진 공개
-
7
반도체대전 역대 최대 규모로 14일 개막…“실리콘 지능 시대 연다”
-
8
中 스마트폰에 'BT.2020 색역' 2세대 OLED 채택 시작
-
9
김동선, 한화M&S 지배력 키운다…한화 3형제 사업 재편 본격화
-
10
명인이노, 엔비디아 스파크 기반 AI 슈퍼컴 'MSI 엣지엑스퍼트 64GB'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