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호출 음성정보서비스를 이용한 가상육아 서비스(일명 다마고치)가 등장했다.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신세대C&C와 공동으로 「하트 베이비」라는 무선호출 음성정보서비스를 개발, 10일부터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하트 베이비」 서비스는 가상의 아이를 낳아 초등학교에 입학시키기까지 약 8년 동안을 한 달로 요약해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를 키워보는 부가서비스로 서울이동통신의 음성정보시스템(015-8500-1004)에 저장돼 있는 가상의 아이를 무선호출망을 통해 키우는 것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울이동통신의 음성정보서비스 「보이스 1004」에 가입해야 한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