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홍보사 심술통에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시네마천국에서 23세 여성들만을 위한 「엠마」 특별시사회를 개최한다. 「엠마」는 제인 오스틴 소설을 원작으로 19세기 영국의 젊고 아름다운 아가씨 엠마가 벌이는 중매 해프닝을 위트넘치는 대사로 그려낸 작품이다. 브래드피트의 애인이었던 기네스 팰트로와 「트레인스포팅」으로 널리 알려진 이완 맥그리거가 출연한다.
심술통은 영화속의 엠마가 23세라는 점에 착안, 이번 시사회의 대상을 주인공의 나이와 동갑인 23세 여성들만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