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日本經濟新聞」이 일본 통산성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공식 집계된 7월의 일본내 컴퓨터바이러스 피해는 지금까지 최고 건수인 3백53건을 기록, 4개월 연속 과거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통산성 자료에 따르면 통산성 산하 정보처리진흥사업협회(IPA)에 접수된 바이러스는 총 32개 종류에 달했다. 이 가운데 전자메일 등을 통해 워드프로세서 및 계산기 소프트웨어에 감염되는 「마크로바이러스」가 전체 바이러스의 6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