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영국이 합작 제작한 <굿바이 마이 프렌드2>(감독 크리스바운드)가 지난 1일 오후 7시 서울 연강홀에서 막을 내린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화제에서 「좋은 영화 좋은 세상」(장편 극영화)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우수상에는 원성진 감독의 <표류일기>가 뽑혔으며 심사위원 특별상과 신인감독상은 데일 로젠블롬 감독의 <내 사랑 샤이로>(미국)와 <표류일기>의 원성진 감독에게 돌아갔다.단편극영화 부문은 <할아버지를 구합니다>(스웨덴, 롬멜 햄머리히)가, 애니메이션부문은 <둘을 위한 식사>(캐나다, 자넷펄만)가 선정됐다.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