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이 시티폰 지역사업자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1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30일 나래이동통신은 지난 25일 현재 10만1천73명이 나래 시티폰에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나래이동통신의 시티폰 가입자는 3월말 2만2천5백68명, 4월말 3만7천2백72명, 5월말 5만7천1백8명, 6월말 8만3천1백27명 등으로 매 달 2만명 정도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의 시티폰 가입자 수는 지난달 25일 현재 4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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