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컴퓨터관련 32개업체가 컴퓨터에 사용되는 한자코드를 표준화한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대만업체들은 지금까지 업체별로 서로 달랐던 한자코드를 하나로 통일한다는데 합의하고, 통일된 새 코드를 채용한 PC를 올해 말부터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BIG5플러스」로 명명된 새 코드의 명칭은 현재 대만업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BIG5(약 1만3천4백자 표시)체제를 중심으로 표시 가능 자수를 약 8천자로 늘린 것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