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레콤(대표 장인경)이 새로운 차원의 온라인 머드게임인 「단군의 땅아사달시대」를 선보인다.
한국 고유의 문화와 전통에 기반을 둔 「단군의 땅신시시대」로 온라인 게임시장을 주도해온 마리텔레콤은 머드게임 최초로 엔딩이벤트로 서비스되고 있는 단군검 이벤트를 마무리짓고 이달말부터 「단군의 땅아사달시대」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신시시대가 神중심의 사회로 운영자의 역할이 두드러진 반면에 아사달시대는 인간중심의 사회로 협력및 갈등 관계를 통한 사용자의 역할을 크게 강화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킨 게 특징이다.
단군의 땅은 현재 인포샵, 나우누리, 유니텔, 하이텔정보세계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천리안에서도 곧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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