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전화사업자 벨사우스가 브라질 이동통신시장에 진출한다.
10일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지업체와 공동으로 참여한 브라질 상파울로의 이동통신사업 운영권 입찰에서 약 24억5천만달러를 제시, 운영권을 확보했다.
벨사우스의 이같은 응찰가격은 2번째로 많은 금액을 제시한 AT&T컨소시엄보다 약 10억달러 많은 것이다. 또 브라질 정부가 제시한 최저가격의 4배가 넘는 액수였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