헵시바산업(대표 배병규)이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 공장, 업소용 모델을 출시하고 에어컨시장이 뛰어든 헵시바산업은 총 3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모델명 HRA-900)을 최근 출시하고 에어컨시장의 틈새공략에 나섰다.
냉방면적이 7,8평(2천8백㎉/h)인 헵시바의 가정용 이동식 에어컨은 실내기, 실외기 분리형이지만 유연한 연결관을 사용함으로써 벽이나 창문을 뚫을 필요가 없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헵시바산업은 이 제품의 가격을 대당 1백48만5천원으로 책정하고 이사가 잦거나 가옥구조상 기존 에어컨을 설치하기 어려운 가정을 집중 겨냥, 판로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9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10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