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운전자의 조작편의성과 안전성, 승차감을 향상시킨 뉴포터 「하이슈퍼」를 개발, 11일부터 시판한다.
「하이슈퍼」는 브레이크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고 중량화물용 후륜 서스펜션을 선택사양으로 적용했으며 연료탱크를 프레임 내부에 설치, 측면충돌시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조수석과 운전석까지 작동되는 열선 내장형 전동식 아웃사이드 미러, 로터리타입 히터, 에어컨 컨트롤러, 실내형광등 등을 적용해 운전편의성도 향상시켰다.
판매가격은 장축 슈퍼캡이 7백33만원, 초장축 슈퍼캡은 7백57만원.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