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블룸버그聯合) 인텔社는 현재 이스라엘에 새로 짓고 있는 마이크로프로세서 제조공장을 통해 생산품목 다변화에 나서겠다고 최근 밝혔다.
이스라엘 현지 생산시설은 선폭 0.25미크론의 초미세 가공기술을 채택한 인텔社 최초의 해외공장이며 우선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만들어내고 앞으로 플래시 메모리칩도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유럽, 중동, 아프리카 담당 대변인이 말했다. 이 공장은 당초에는 플래시 메모리 칩 전용 생산공장으로 설계됐었다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이스라엘 공장에서는 내년 하반기중 마이크로 프로세서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어 반년 후부터는 메모리 칩도 생산품목에 포함시키게될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개인용 컴퓨터의 핵심부품이라면 플래시 메모리 칩은 보다 일반적인 용도를 가지고 있으며 휴대전화 같은 통신장비, 네트워크 구성, 디지털 화상 구현등에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고 대변인은 설명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명 부상
-
2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3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4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5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6
“못생겼다” 놀림받던 여성의 13년 노력?... 성형 없이 3만장 셀카로 인생을 바꾸다
-
7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8
“꿀벌 뿌려드립니다”…수천 마리의 벌을 빌려주는 이동형 '렌탈' 서비스
-
9
살해한 이웃 집에서 살면서 피해자 카드·차량으로 생활한 美 10대 살인범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