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리모트 액세스 장비와 모뎀 공급업체인 미국 US로보틱스 한국지사가 지난 9일 설립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US로보틱스는 모뎀분야의 한국 총판인 대승통신을 흡수 합병해 국내 현지법인인 US로보틱스코리아를 설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US로보틱스코리아는 초대 대표이사로 전 대승통신 사장 김명식씨가 임명됐고 기존 대승통신의 인력과 대리점망도 그대로 US로보틱스코리아에 흡수됐다고 밝혔다.
US로보틱스는 국내 지사 설립을 계기로 한국내 기술지원과 마케팅 활동이 크게 강화할 예정이며 아메리카온라인과 컴퓨서브, 프로디지, IBM글로벌네트웍 등 세계적인 통신서비스에 적용된 리모트액세서장비 「토털 컨트롤 엔터프라이즈 네트웍 허브」 영업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 문의 597-4400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