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 전문업체인 코아슨(대표 이장한)은 최근 케이스업체인 D社와 협력, 2백50W급 ATX타입의 PC용 SMPS를 D社의 케이스에 탑재해 공급하는 형태로 미국의 컴퓨터업체인 N社에 월 1만대씩 수출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코아슨은 경기도 장흥에 건설,내달 본격 가동할 예정인 제2공장에서 이번에 수출키로 한 2백50W급 PC용 SMPS를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의정부 제1공장의 PC용 SMPS 생산라인을 장흥공장으로 이전하는 한편 라인을 증설, 생산능력을 현재의 월 3만5천대에서 7만대 규모로 대폭 늘릴 계획이다.
한편 코아슨은 장흥 제2공장 건설로 늘어나는 PC용 SMPS 물량을 해외 PC업체에 수출, 최근의 불황을 타개한다는 방침 아래 지난 3월부터 수출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