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타제너럴(대표 김용대)이 하나의 시스템 내에 윈도 NT기술과 클러스터 기술을 적용해 고가용성(HA)를 구현할 수 있는 6웨이 방식의 서버를 9일 발표했다.
한국데이타제너럴은 인텔의 2백MHz급 펜티엄프로 마이크로프로세 6개를 탑재한 CPU보드 2개를 랙마운드 기법을 이용해 하나의 시스템에장착, 고가용성을 확보한 윈도NT, 유닉스 지원 서버(모델명 AV6600)를 국내에 공급하기로했다.
이 서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NT 클러스터 기술을 단일 시스템내 적용한 최초의 중형서버로 하나의 시스템이 사고로 인해 고장을 일으키면 다른 시스템이 즉시 업무를 인계받아 수행할 있다.
한국데이타제너럴은 이와 병행, 인텔의 2백MHz급 펜티엄프로칩을 2개까지 탑재할 수 있는 엔트리베벨의 윈도NT, 유닉스 지원 서버(모델명 AV2100)도 국내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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