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인쇄(대표 이종상)가 경영합리화차원에서 그동안 적자가 누적돼온 필름콘덴서사업을 정리했다.
한진인쇄는 지난 94년 계열독립법인으로 있던 한도전자를 내실위주의 경영관리를 위해 전자사업부로 흡수합병, 월 8백만개의 마일러콘덴와 월 1백만개의 무유도 MF콘덴서를 생산해왔으나 적자가 누적됨에 따라 최근 전자사업부를 정리하고 콘덴서 생산장비는 국내외 업체에 매각했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