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씨앤티(대표 차중근)는 최근 사진스티커 자동판매기(제품명 포토플러스)를 자체기술로 개발,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SI업체인 유한씨앤티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5개월간 2억여원을 투입, 다양한 형태의 사진스티커 16매를 인쇄할 수 있는 한국형 사진스티커 자판기를 독자개발했다.
이번에 이 회사가 출시한 사진스티커 자판기는 81개의 다양한 배경화면과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며, 간편한 배경화면 추가기능, 추가인쇄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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