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규격인증서비스 전문업체인 KES(대표 김영래)는 지난 19일부터 1주일간 UL(미국소비자보험협회)의 엔지니어초청시험(위트니스테스트)를 실시한다.
KES측은 이 위트니스테스트를 통해 통상 2~3개월 소요되던 UL승인기간을 1~2주일 이내로 단축할 수 있어 관련업계의 수출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앞으로 캐나다 CSA,독일 TUV,러시아 GOST,노르웨이 NEMCO(CE마크) 등 다른 해외규격인증 분야에도 위트니스테스트를 확대 실시,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올 초 중국수출의 관건인 CCIB인증을 시작으로 해외 안전규격서비스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이 회사는 최근 전자파장해(EMI)관련 인증 부문에서도 적지않은 성과를 거두는 등 각종 규격서비스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문의:(0343)240357.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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