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규격인증서비스 전문업체인 KES(대표 김영래)는 지난 19일부터 1주일간 UL(미국소비자보험협회)의 엔지니어초청시험(위트니스테스트)를 실시한다.
KES측은 이 위트니스테스트를 통해 통상 2~3개월 소요되던 UL승인기간을 1~2주일 이내로 단축할 수 있어 관련업계의 수출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앞으로 캐나다 CSA,독일 TUV,러시아 GOST,노르웨이 NEMCO(CE마크) 등 다른 해외규격인증 분야에도 위트니스테스트를 확대 실시,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올 초 중국수출의 관건인 CCIB인증을 시작으로 해외 안전규격서비스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이 회사는 최근 전자파장해(EMI)관련 인증 부문에서도 적지않은 성과를 거두는 등 각종 규격서비스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문의:(0343)240357.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