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센서 전문업체인 동광센서(대표 김인선)가 품질경영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광센서는 최근 1억여원을 들여 계열사인 동광기연이 개발한 센서 납땜시 납조속의 땜납 온도를 일정하게 조절해주는 납조 온도관리기를 대량 도입하고 센서가열기의 통합관리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풀질시스템 관련 전문인력을 영입하는 등 품질경영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동광센서는 오는 7월 말까지는 작년 말부터 추진해온 ISO9002인증을 취득하고 10월 말까지는 불량률 1백PPM인증을 획득해 업계에서 공인하는 품질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는 물론 해외시장 개척에도 본격 나설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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