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링하네스 전문업체인 제승인터내셔널(대표 한동석)은 최근 베트남의 전선업체인 明德과 1백60만달러 규모의 저압전선용 생산설비 플랜트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또한 향후 1년간 월 50만달러 규모의 전선생산관련 원자재를 공급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승은 이번 수출계약을 계기로 오는 7월까지 전선생산장비의 구축 및 생산기술이전을 마칠 계획이며 이번 수출계약을 계기로 앞으로는 와이어링 하네스부문의 합작법인 설립도 적극 추진해 각종 하네스제품을 생산, 국내로 반입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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