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13일 문자인식 소프트웨어에 문서작성 및 문서관리 기능을 추가한 「수퍼리더+」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수퍼리더+는 스캐너로 입력된 된 문서를 직접 편집하고 수정해서 업무에 바로 활용 할 수 있으며 기존 저가형 제품에 없었던 일본어 인식과 팩스 및 복사기능을 탑재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했다.
이 제품은 한글윈도3.1 이상의 운영체계를 갖고 있는 PC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 38만원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