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광(대표 김재을)이 최근 프로축구단인 LG치타스의 전용구장인 안양 공설운동장에 순수녹색램프를 채택한 풀컬러 LED전광판을 설치했다.
이 풀컬러 전광판은 전체 크기가 22.5x6.45m로 그 안에 시계탑,스코어보드와 10.2x6.0m 풀컬러 동영상 전광판을 내장했다.
이로써 올해 관람객에게 경기장면 등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장에 설치된 풀컬러 전광판은 프로야구장 3곳과 레인보우비젼이 최근 동아시아 게임을 위해 설치한 부산 구덕경기장 등 총 5기로 늘어나게 됐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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