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한 메일광고 전문서비스가 등장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은 일반인들에게 인터넷 메일 주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신 가입자들에게 메일광고를 서비스하는 인터넷광고 시장에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직장이동이나 ISP업체 변동에 따라 주소가 바뀌는 다른 서비스와는 달리 평생동안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인터넷메일로 온 편지를 끌어오는 POP3 기능과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인터넷 메일쪽으로 메일을 보내는 포워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인터넷 메일주소를 무료로 받으려면 한메일(http://www.hanmail.net)에 접속한후 신규 가입절차만 마치면 된다.
<장윤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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