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어계측기기 전문업체인 코닉스(대표 우부형)가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러 나선다.
코닉스는 지난해 국산화한 지능형 다용도 기록계를 올 연말까지 대만과 말레이시아에 연간 20만달러 규모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지난해 중국 대련, 상해지역에 대리점망을 확보한 데 이어 동남아지역에 총 7개의 판매망을 갖추고 동남아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해외 전시회에도 독자적으로 참여한다는 방침아래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계측기기 전시회에 부스를 마련, 제품홍보 및 거래처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