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어계측기기 전문업체인 코닉스(대표 우부형)가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러 나선다.
코닉스는 지난해 국산화한 지능형 다용도 기록계를 올 연말까지 대만과 말레이시아에 연간 20만달러 규모로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지난해 중국 대련, 상해지역에 대리점망을 확보한 데 이어 동남아지역에 총 7개의 판매망을 갖추고 동남아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해외 전시회에도 독자적으로 참여한다는 방침아래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계측기기 전시회에 부스를 마련, 제품홍보 및 거래처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