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1백32비트 그래픽가속보드인 트윈터보 그래픽카드를 기본으로 장착, 뛰어난 화면처리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고해상도 파워매킨토시 2개모델을 2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파워매킨토시 7300과 9600은 운영체계와 하드웨어를 모두 새롭게 디자인해 전체적인 작업속도 및 안정성을 향상시켰으며 강력한 파워PC 604e를 장착, 워크스테이션급의 동영상처리와 자동설계 및 연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 화상회의 소프트웨어인 「애플비디오폰」이 기본으로 내장돼 기업간의 실시간 화상회의 구현과 빠른 데이타전송이 가능하며 퀵타임 편집용 소프트웨어인 「무비스타」를 이용해 컴퓨터상에서 개인적으로 영화를 제작할 수 있다. 가격은 7300이 2백95만원, 9600이 5백30만원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10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