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수도권에서 무선호출사업을 시작할 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이 부설 기술연구소를 설립하고 21일 과학기술처에 설립신고서를 제출했다.
해피텔레콤은 부설 기술연구소(소장 이동의)를 4개 팀, 37명의 연구원으로 구성하고 2002년까지 5백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각종 무선통신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문자호출서비스시 교환원을 이용하지 않는 음성자동인식시스템, 기지국을 원격 감시하는 중앙집중운용보전시스템, 신규 부가서비스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