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수도권에서 무선호출사업을 시작할 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이 부설 기술연구소를 설립하고 21일 과학기술처에 설립신고서를 제출했다.
해피텔레콤은 부설 기술연구소(소장 이동의)를 4개 팀, 37명의 연구원으로 구성하고 2002년까지 5백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각종 무선통신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문자호출서비스시 교환원을 이용하지 않는 음성자동인식시스템, 기지국을 원격 감시하는 중앙집중운용보전시스템, 신규 부가서비스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