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는 올해 네트워크 프린터와 고체 잉크제품을 전면에 내세워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부터 고성능 오피스 프린터제품 시장이 비약적인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네트워크 기능을 강조한 제품군의 장점을 집중 홍보해 제품판매로 연결시킨다는 영업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지난해 고성능 컬러 레이저프린터 업계의 가격파괴를 사실상 주도해온 한국텍트로닉스는 올해에는 가격보다는 기능에 중점을 둔 마케팅 특화방안을 마련해 주목된다.
인쇄비용이 레이저프린터의 절반수준에 불과하고 사용법도 간편하며 일반용지에서도 고선명 출력물을 제작할 수 있는 고체잉크 제품의 장점을 강조해 판매를 획기적으로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 인터넷 월드와이드웹(WWW)에 기반을 둔 강력한 프린터 관리, 지원도구인 「페이저링크」를 주력모델에 기본으로 탑재해 고객지원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