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6헤드급 VCR(모델명 DV-K82Z)와 4헤드급 VCR(모델명 DV-K52Z)를 새로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초간편 예약녹화 및 케이블 TV 예약녹화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2시간용 테이프를 6시간으로 늘려 사용할 수 있는 3배 녹화, 재생시화질이 저하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3배 화질보정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지난달 출시한 개벽TV 시리즈와 세트개념으로 판매하기 위해 돌코팅 디자인을 채용한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각각 58만1천원(DV-K82Z), 43만9천원(DV-K-52Z)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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