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AT&T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휴대전화기를 출시한다.
AT&T는 최근 기존 휴대전화 기능과 함께 인터넷접속 기능을 갖는 휴대전화기 신제품 「포켓넷」을 올해 안에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포켓넷에는 소형 스크린이 부착돼 있어 원터치 버튼으로 인터넷에 접속, 전자메일을 교환하거나 주식정보, 기상정보 같은 문자정보를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켓넷은 그러나 정보를 검색하거나 메일을 교환할 수 있을 뿐 정보를 저장하는 기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T&T는 이 제품의 가격이 5백달러로 책정됐다고 밝히고 판매량을 보아가며 최저 3백달러까지 낮아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