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6월부터 한국발 일본착신 국제전보서비스인 「아리랑 국제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통신과 日KDD텔레서브社의 업무협약으로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기존 국제전보서비스가 영어로 국한됐던 것과 달리 내용을 한글, 일본어, 한자, 그림 등으로 다양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전보와 함께 전화카드나 꽃도 전달이 가능하다.<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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