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가 올해안에 가정용 노트북 PC시장에 참여한다.
일본 「日刊工業新聞」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는 업무용 노트북 PC만을 시판해온 기존 전략을 변경, 올해안에 가정용 노트북 PC를 본격 판매키로 했다.
현재 기업용 노트북 PC를 OEM 공급받아 시장에 출하하고 있는 미쓰비시는 자사가 직접 개발한 박형 노트북 PC를 상품화해 내놓을 예정이다.
미쓰비시는 개발 중인 제품에 MMX펜티엄과 윈도 95 또는 97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가격과 사양 등은 미정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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