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이 남광토건에 비균등메모리접근(NUMA)방식의 중대형서버(모델명 NUMAQ2000)를 공급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에 남광토건에 공급되는 쌍용정보통신의 NUMAQ2000은 인텔의 펜티엄프로칩 4개를 하나의 CPU보드 위에 탑재한 중대형서버로시스템의 확장성과 가용성이 우수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남광토건은 이번에 쌍용정보통신의 중대형서버를 기반으로 기업 전체 전산망을 재구축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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