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쇼핑, 전자제품 최고 60%할인 판매

케이블TV 홈쇼핑채널인 LG쇼핑(채널 45)은 전자제품의 최대 성수기인 결혼 및 이사철을 맞아 「기획판매행사」를 실시하면서 그동안 기존 소비자가격에 20∼30%이상 싸게 판매하던 제품에 대해 다시 20∼30%의 할인율을 적용해 염가로 판매하고 있다.

LG쇼핑은 그동안 4만8천원원에 판매하던 피자팬을 1만원 인하한 3만8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19만5천원에 판매하던 파나소닉 CDP 「SLS120」를 5만6천원이 싼 13만9천원에 팔고 있다.

또 필립스의 포터블CD 카세트를 기존 판매가격보다 2만8천원 싼 15만9천원에 텔슨전자의 900MHz 무선전화기를 판매가격보다 3만6천원 싼 13만9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5만4천원에 판매하던 오스람 인버터스탠드를 1만9천원이 싼 3만5천원에 특별판매가를 적용해 판매하고 있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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