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이종규)는 현재 동급차종중 80%이상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2개월 이상의 출고적체 현상을 보이고 있는 「코란도」의 출고적체 해소 및 수출물량 확보를 위해 오는 5월부터 생산라인을 주, 야 2교대 체제로 가동, 「코란도」 생산능력을 연간 2만대에서 3만대로 늘릴 계획이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코란도」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현재 시판중인 디젤외에 상반기중 「가솔린」 3개 모델을 추가하고 하반기에는 「오픈카」모델도 새로 선보일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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