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코리아(대표 박상열)가 기존제품에 비해 떨림(리플)과 노이즈 현상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방열문제를 개선한 통신전용 DC/DC 컨버터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미국의 컨버터 전문업체인 바이코社가 최근 개발한 이 제품은 MHz단위의 공진주파수를 이용한 독자적인 제로볼티지 커런트방식의 공진형 스위칭 방식으로 리플과 노이즈를 대폭 완화시키고, 평면기판 및 냉각벽을 내장하는 등 자체 냉각효율을 90% 정도로 높여 방열판이나 냉각팬 등을 따로 설치하지 않고도 방열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영하 55도에서부터 영상 100도에 이르기는 악조건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통신용 응용제품 전부문에 걸쳐 사용할 수 있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또 이 제품은 종류에 따라 입력전압이 24V DC(직류)전원 및 48/60VDC, 300VDC 등 3종류이며 출력전압은 1VDC에서 95VDC 사이로 사용자의 다양한 입출력 전압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으며 병렬구성시 수천KW까지의 전력을 제공할 수 있다.
<김순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7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게임문화축제 'GXG 2026' 11일 개막... 판교서 공연·체험·코스프레
-
10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