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AFP聯合)싱가포르는 전자분야의 PC와 디스크 드라이브 상승세에 힘입어 97년 7.3%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노무라(野村)연구소가 16일 전망했다.
이 연구소는 한 보고서에서 그러나 싱가포르의 경제회복은 2.4분기까지는 활기를 띄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고 3월까지의 3개월간의 성장률은 미미한 4.3%에 그칠것이라고 예측했다.
노무라연구소는 싱가포르의 제조부문은 지난해의 3.4%에서 금년은 6.5%로 늘어날 것이며 상업부문은 6.0%에서 6.4%로 운수 및 통신부문은 8.1%에서 9.4%로각각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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