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재보험 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놓고 기아정보시스템, 동양시스템하우스, 한국후지쯔등업체가 치열하게 경합하고 있다.
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제화재보험은 1백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정보계와 계정계등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정보시스템을 재구축한다는 계획아래 현재 기아, 동양, 후지쯔등 SI업체로부터 시스템 구축 제안서를 받아 사업자 선정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국제화재보험은 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현재 후지쯔의 대형 컴퓨터를 중심으로 구축된 전산환경을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으로 전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화재는 이르면 이달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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