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룡)가 올해 여름시장을 겨냥한 선풍기 신제품의 펫네임(Pet Name;애칭)을 「여름사냥」으로 정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여름 「신바람」이라는 애칭으로 출시된 선풍기들이 통일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기억돼 판매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평가하고, 겨울용품의 애칭을 「겨울사냥」으로 정한데 이어 올 여름 선풍기도 동일한 컨셉인 「여름사냥」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미 이번달 전자제품 카탈로그에 이 애칭을 사용한 신제품 10여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여름사냥」시리즈를 리모컨을 장착한 고급형, 인공지능의 마이컴형, 기계식의 일반형 등으로 나눠 적게는 4만원대에서 많게는 19만원대로 가격을 양분화해 차별화된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정지연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