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병원(병원장 민병철)은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를 구축,14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중앙병원과 현대정보기술이 공동 개발,본격 가동에 들어간 PACS는 미국 로랄사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개발된 것이다.
이 시스템은 방사선과에서 촬영한 MRI,CT,X선 촬영등의 의료 영상정보를 디지틀화해 저장하고 이를 임상과 의사가 직접 판독할수 있는 제품이다.특히 이시스템은 2천 침상 이상의 대형 병원에 맞게 설계됐으며 한글을 지원하기때문에 국내 병원 환경에 적합한게 특징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번에 개발한 한국형 PACS가 국내 소프트웨어로는 드물게 수출이 유망한품목이라고 판단,앞으로 세계화 전략 소프트웨어로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브랜드 뉴스룸
×


















